▶김혜림(37)·박세진(37·대구 서구 평리동) 부부 첫째 아들 큐티(3.3㎏) 3월 26일 출생. "사랑하는 큐티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하나님 축복 안에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고, 엄마 아빠가 앞으로 많이많이 사랑해 줄게. 언제나 사랑받으며 밝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길 기도할게."
▶최나라(30)·백승기(31·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첫째 딸 강생이(3.0㎏) 3월 26일 출생. "소중한 우리 아기 강생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히 와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이효은(34)·손영훈(44·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복땡이(3.0㎏) 3월 30일 출생. "우리 주호,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너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고 감사해. 살아가기가 쉽지 않은 세상이지만, 그 속에서도 행복과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최선을 다해 지켜주고 사랑해줄게."
▶김다희(36)·윤영규(38·대구 동구 효목동) 부부 둘째 아들 복둥이(3.2㎏) 4월 2일 출생. "사랑스러운 우리 도하야, 아빠 엄마는 열 달 가까운 시간 동안 너를 기다리면서 어떤 아이가 세상에 나올까 정말 궁금했단다. 세상에 태어난 너는 뽀얀 얼굴과 진지한 눈매를 지닌 잘생긴 얼굴로 가족들을 사로잡았지. 너와 함께 할 시간들이 기대가 많이 되는구나. 네가 세상에 태어나면서 우리 가족은 이제 네 식구가 되었어. 앞으로 아빠 엄마 누나와 함께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 만들어 가자. 사랑해♡ 도하야."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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