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고추유통공사·경운대, 스마트 물류 인재 양성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식품 제조·유통·항공물류 분야 취업 연계 추진
현장실습·인턴십 확대… 지역 정주형 일자리 기대

지난달 29일 영양고추유통공사와 경운대학교 관계자들이 스마트 물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영양군 제공
지난달 29일 영양고추유통공사와 경운대학교 관계자들이 스마트 물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영양군 제공

경북 영양고추유통공사와 경운대학교가 지난달 29일 스마트 항공물류와 농식품 제조·유통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취업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RISE 사업 및 지역혁신사업 참여 학생 취업 지원 ▷스마트 물류·제조·유통 분야 맞춤형 인재 발굴 ▷현장 중심 교육과정 공동 개발 ▷현장실습·인턴십 운영 ▷산업체 인력 수요 정보 공유 ▷중장기 인력양성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경운대의 항공물류 교육 역량과 영양고추유통공사의 농식품 제조·유통 인프라를 연계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에도 나선다.

황찬영 영양고추유통공사 사장은 "청년들이 현장 경험을 쌓고 지역 산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지역 농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수 정치의 중심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유영하 의원이 이를 단종에 비유하는 등 박 전 대통령...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단체협약 협상을 본격화하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과 협력사 직원 직고용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현대...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으며, 한화그룹은 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에 전념하겠다고 ...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미군이 이란의 레이더 및 드론 통제 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란 측..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