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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4개 캠퍼스 시대 열고 산학일체 대학구조혁신으로 충원율·취업 다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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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매거진 '행복한 교육', "4개 캠퍼스 시대 연 국립창원대" 집중 조명! ""

교육부 발간
교육부 발간 '행복한 교육'에 국립창원대 집중 조명 기사가 실렸다. 국립창원대 제공

국립창원대학교는 교육부가 발간하는 계간 매거진 '행복한 교육'의 2026년 여름호(6월 1일자 발간)에 국립창원대를 집중 조명하는 기사가 게재됐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번 여름호의 '대학실험실'이라는 코너에 실린 대학 단독 기사로는 국립창원대가 유일해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4개 캠퍼스 시대 연 국립창원대학교 - 산학일체 대학구조혁신으로 충원율·취업 다 잡았다!"라는 내용의 이번 기사는 지난 3월, 경남도립거창대학교·경남도립남해대학교와 통합하여 '국립창원대학교'로 공식 출범함에 따라, 전국 최초로 국공립대 간 통합 기반의 다층학사제(전문학사-학사-석사-박사) 모델을 도입하여 실무형 기술자부터 전문 연구원까지 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지역 산업과 연계한 4개 캠퍼스 시대를 열면서 지역소멸 위기와 산업 구조 변화에 정면 돌파하는 내용 등을 다루고 있다. 국립창원대의 창원캠퍼스는 방산·원전, 거창은 항노화 휴먼케어·스마트제조, 남해는 항공·해양 방산 등 캠퍼스별로 특성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기사에서는 대학 간 통합으로 지역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모델로서 국립창원대학교의 변화를 의미 있게 보도하고 있다.

아울러도 이희두 기획처장과 학생 인터뷰 등 국립창원대의 최근 다양한 성과와 강점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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