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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순 영주시산림조합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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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순 영주시산림조합장이 표창장을 받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영주시산림조합 제공
윤상순 영주시산림조합장이 표창장을 받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영주시산림조합 제공

윤상순 영주시산림조합장이 산림사업 발전과 산림자원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12일 영주시산림조합에 따르면 산림조합중앙회는 창립 제64주년을 맞아 지난달 15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 청사에서 창립기념식과 산림사업 유공자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산림산업 발전과 산림보호에 기여한 전국 산림조합 관계자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부포상이 이뤄졌다.

윤상순 조합장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과 산주 권익 향상,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조성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 조합장은 그동안 영주시산림조합을 이끌며 산림사업 활성화와 임업인 소득 증대,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산림경영지도와 임산물 생산 지원, 조합원 복지 향상에 힘쓰며 지역 임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공을 인정받았다.

윤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과 조합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임업인의 소득 향상과 지역 산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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