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선 국민의힘 의원(대구 수성구을·대구시당위원장)이 학생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도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37억 6천100만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금은 수성초등학교 수영장 전면 보수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 의원에 따르면 수성초등학교 수영장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생존수영 교육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고,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전면적인 보수공사가 이뤄지면, 이곳은 생존수영 교육 등을 학생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인선 의원은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수성구의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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