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방짜유기박물관, 역사문화 특강 및 가족 체험 프로그램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조선시대 청화백자의…' 특강
27일 '우리 가족 소원인형 만들기' 체험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 이달 말, 역사문화 특강과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오는 24일 오후 2시에는 김혜정 울산시립미술관 학예사가 진행하는 '조선시대 청화백자의 종류와 그 아름다움' 특강이 열린다. 김 학예사는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청화백자 전문 연구자다. 이번 강의에서는 조선시대 청화백자의 제작기법과 문양, 시대별 특징 및 예술적 가치 등을 살펴본다.

강의는 성인 40명을 모집하며, 23일까지 전화(053-430-7925)나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잔여석이 있는 경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이어 오는 27일 오전 10시에는 '우리 가족 소원인형 만들기'를 주제로 가족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가족의 소망을 담은 인형을 만들고 전통 매듭을 활용한 장식 체험을 하면서 가족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21일까지 방짜유기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추첨을 통해 30명(가족당 최대 4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다만 5월 체험에 참가한 가족은 연속해서 신청할 수 없다. 053-430-7925.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멱살 논란 이후 자진 탈당 권유에 대해 '탈당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당 윤리위원회는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24년 총선과 2025년 대선에서 시간대별 투표자 수의 수정 사례가 다수 발견되었으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선관위의 부정행위를 파헤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