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티스트 김진솔이 오는 22일(화)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서 독주회를 연다.
김진솔은 김천예술고등학교를 수석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를 졸업했다. 영국 트리니티 라반 음악무용원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수료했으며, TBC·CBS 음악콩쿠르와 대구음악협회·경북음악협회 콩쿠르, 부산마루국제음악제 콘체르토 및 실내악 부문 등에서 입상했다.
대구시립교향악단과 경상북도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김천시립교향악단, 이화챔버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으며 현재 경산시립교향악단 수석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고전시대부터 낭만시대에 이르는 플루트 작품을 들려준다. C.P.E. 바흐의 '함부르크 소나타 G장조'를 시작으로 쿨라우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서주와 론도', 베버의 '플루트, 바순과 피아노를 위한 삼중주 G단조'를 연주한다.
이어 라이네케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발라드'와 '플루트 소나타-운디네'를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김명현과 바수니스트 김진우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전석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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