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37)·김희준(41·대구 동구 봉무동) 부부 셋째 딸 율무(3.1㎏) 4월 17일 출생. "오빠들 다음으로 찾아 와준 우리 소중한 공주, 우리 늘 건강하고 바르게 잘 살아보자."
▶홍진경(34)·정은석(34·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첫째 아들 럭키(3.3㎏) 4월 15일 출생. "럭키야, 네가 처음 울음을 터뜨렸던 그 순간의 감동을 아빠는 평생 잊지 못할 거야. 우리 곁에 와주어서 정말 고마워."
▶주아진(34)·김상현(41·대구 동구 입석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3.5㎏) 4월 15일 출생. "항상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세상에 영향력 있는 큰 인물이 되어라.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하나뿐인 우리 아들."
▶이기쁨(35)·김동준(38·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응답(3.1㎏) 4월 20일 출생. "아빠 엄마가 드린 기도의 응답으로 이 땅에 태어나게 된 우리 딸 사랑하는 응답아,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겪게 될 고난과 어려움을 넉넉하게 견뎌내는 힘과 지혜와 명철이 네 안을 가득 채우길. 어딜 가든 사랑받고 받은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자로 자라길. 무엇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주되심을 따라 살아가는 현숙한 여인으로 자라길. 엄마 아빠가 간절히 기도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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