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321호]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 소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철 디자인미트 대표

문경철 디자인미트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문경철 디자인미트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남구 봉덕동에 있는 인테리어 업체 '디자인미트'의 문경철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21번째 주인공이 됐다.

문 대표는 평소 소외된 이웃들의 주거 환경에 관심을 두고 있었으나, 구체적인 방법을 고민하던 중, '귀한손길' 캠페인을 알게 돼 주저 없이 행동으로 옮기게 됐다고 한다.

그는 "직업 특성상 공간과 환경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제 작은 손길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조금 더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부정적인 응답이 57.2%로 나타났으며, 보수층에서도 부정 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
15일 반도체 대형주가 급등락을 거듭하며 시장의 관심이 ASML(15일)과 TSMC(16일)의 실적 발표로 쏠리고 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20)은 피해자 유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배상금을 감당할 수 없다는 자필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