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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걸그룹 리센느, 경주시 관광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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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출신 멤버 제나 인연으로 경주지역 홍보 나서

경주시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5인조 걸그룹 리센느. 경주시 제공
경주시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5인조 걸그룹 리센느.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 출신으로 '신라공주'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멤버 제나가 속한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경주시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한다.

경주시가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한 리센느는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매력과 관광 콘텐츠를 국내외에 알리는 홍보 활동을 한다.

리센느는 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으로, 2024년 데뷔 이후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하며 차세대 K-POP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경주 출신 멤버 제나는 팬들 사이에서는 '신라공주'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경주시는 세계적인 K-POP의 영향력을 활용해 젊은 세대와 해외 관광객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리센느를 관광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리센느는 앞으로 경주시 대표 축제와 주요 행사에 참여하고, 시정 홍보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홍보 활동 등을 통해 경주 관광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젊고 참신한 매력을 가진 리센느가 경주의 역사문화와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든든한 관광 홍보대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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