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진(34)·유현우(34·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첫째 딸 바다(4.3㎏) 5월 11일 출생. "분명 3.2㎏였는데 벌크 업해서 만난 우리 아기, 더 건강하고 튼튼하게 키워줄게.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늘 곁에 있다는 걸 잊지 말고,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행복 많이 누리렴. 사랑해."
▶기효은(33)·조효재(41·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첫째 딸 말똥이(3.6㎏) 5월 13일 출생. "건강하게 엄마 아빠 만나러 와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주고 예뻐해 주고 아껴주고 행복한 게 어떤 건지 느끼며 살 수 있게 해줄게. 말똥이는 엄마 아빠 보물이야. 많이많이 사랑해."
▶김언수(33)·임상희(34·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아들 꿀빵이(3.4㎏) 5월 14일 출생. "태명처럼 통실한 우리 아가, 건강하고 바르고 행복한 사람으로 키울게."
▶조효미(35)·박유권(35·대구 중구 대신동) 부부 첫째 아들 둥둥이(3.3㎏) 5월 14일 출생. "둥둥이가 태어남으로써 엄마 아빠는 큰 행복과 기쁨을 느꼈어. 우리 세 식구 앞으로 행복하자."
▶한진영(32)·김창환(34·대구 서구 내당동) 부부 첫째 아들 달리(3.1㎏) 5월 14일 출생. "달리야,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너로 인해 엄마아빠는 세상을 얻은 것 같아.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최선을 다할게, 누구보다 사랑해."
▶최소연(35)·강동훈(38·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첫째 딸 말랑이(2.9㎏) 5월 15일 출생. "말랑아, 너를 품은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열 달이 흘러 너를 만난 이 순간이 매일매일 꿈만 같아. 엄마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가장 행복하게 해줄게. 건강하게만 자라자. 사랑해."
▶김재희(32)·금정인(29·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아들 짱짱이(3.2㎏) 5월 15일 출생. "짱짱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짱짱이가 태어난 그 순간을 아빠와 엄마는 잊지 못할 거야, 앞으로 우리 세 식구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할 테니 건강하게만 자라자."
▶최지연(39)·황승환(39·대구 남구 현충로) 부부 둘째 딸 동글이(2.7㎏) 5월 19일 출생. "서영아,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줘.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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