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미(31)·노성수(36·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딸 꿍깡이(3.1㎏) 4월 29일 출생. "꿍깡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우리 세 식구 잘 지내보자. 사랑해♡"
▶곽수현(33)·이덕준(33·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이꿍이(3.7㎏) 5월 1일 출생. "두 번째 짝꿍인 이꿍이, 엄마 아빠가 항상 옆에 있을게. 네가 하고 싶은 것 모두 응원할게."
▶강민주(32)·이상혁(34·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셋째 아들 복복이(3.2㎏) 5월 1일 출생. "복복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누나들이 복복이 만나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어. 집에 가면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이경미(35)·조재영(33·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첫째 딸 사랑(3.3㎏) 5월 7일 출생. "사랑아,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엄마 아빠랑 잘 지내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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