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의회, 임승필 의장, 황현철 부의장 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승필 의장
임승필 의장
황현철 부의장
황현철 부의장

제10대 경북 울진군의회가 6일 본회의장에서 거행된 개원식을 통해 의정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8명으로 구성된 울진군의회는 개원식에 앞서 개의한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통해 신임 의장으로는 국민의힘 임승필 군의원(3선)을, 부의장에는는 국민의힘 황현철 군의원(재선)을 각각 선출했다.

이후 열린 개원식에서 군의원들은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군민 앞에 엄숙히 선서하고, 황현철 부의장의 윤리강령 낭독을 통해 군민께 신뢰받는 의원이 될 것을 결의했다.

신임 의장으로 선출된 임승필 의장은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생을 살피는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군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견제·감시와 대안 제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는 것이야말로 군민께서 부여하신 의회의 책무"라면서 "울진군의회 군의원 모두는 초심을 잃지 않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의 버팀목이 되는 울진군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 배재고 야구부가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구호로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배재고에 화환을 보냈고, 해당 구호...
홈플러스가 지난해 3월부터 기업회생절차를 밟은 끝에 파산 위기에 처해 있으며,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자금...
경기 성남에서 50대 남성이 전 연인을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 여성은 최근 교제 폭력 신고를 해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었다...
이란의 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대사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수수료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하며, 중국과 같은 우호국에는 예외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