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은 지난 6월9일 '[단독] 박정훈 "주말에 당선인 만났다" 당선인 "안 만났는데?"' 제목의 기사에서 박정훈 의원이 지방선거 직후 주말 동안 시·구의원 당선인을 다 만났다고 보도했고 기자가 당선인들에게 직접 전화한 결과 받은 사람 가운데 만났다는 사람이 없어 박 의원의 주장이 거짓말일 확률이 크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정훈 의원은 "송파갑 출신 시·구의원 당선인 일부를 만났으므로 거짓 해명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 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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