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업무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은규 소장(오른쪽)과 김정권 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회장(왼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김은규 소장(오른쪽)과 김정권 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회장(왼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은 지난 29일 영주시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장학금 및 생활지원 연계 ▷진로 탐색과 직업체험을 통한 자립역량 강화 ▷문화·체험활동 및 지역사회 참여 기회 확대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은 협약과 함께 학교 밖 청소년 3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총 9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아이스크림 200개를 후원했다. 앞서 장학금 50만 원과 검정고시 교재 구입비 150만 원도 지원한 바 있다.

김정권 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 회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은규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성가족부와 영주시의 지원을 받아 상담, 교육, 검정고시, 자립, 건강검진 등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