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울진해양과학관, 국민안전점검단 모집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 3일부터 21일까지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매일신문DB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매일신문DB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은 오는 8월 3일부터 21일까지 해양과학관 운영 및 안전관리에 관심이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제 1회 KOSM 국민안전점검단'을 모집한다.

최근 해상 구조물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해양과학관의 대표적 해상통로 시설인 '바다마중길393'과 '바닷속전망대'의 안전성을 집중 점검하고 관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국민안전점검단은 전문가의 눈으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위험 요인을 '국민의 시선'에서 찾아내고 실질적인 안전관련 개선 아이디어를 강구해 '안전한 과학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외철 관장은 "여름 하계휴가 시기와 맞물려 많은 관람객이 해양과학관을 찾아주고 계시는데 국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위험 사각지대를 꼼꼼히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자, 국민의힘은 피해자 보호 수단 약화 ...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시장에서 점진적으로 사라지게 하는 방...
경남 양산시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여 생활밀착형 대책을 추진하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운영을 확대...
인도 타지마할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원숭이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하여, 응급차 도착이 지연되면서 안전 관리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