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울진해양과학관은 오는 8월 3일부터 21일까지 해양과학관 운영 및 안전관리에 관심이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제 1회 KOSM 국민안전점검단'을 모집한다.
최근 해상 구조물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해양과학관의 대표적 해상통로 시설인 '바다마중길393'과 '바닷속전망대'의 안전성을 집중 점검하고 관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국민안전점검단은 전문가의 눈으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위험 요인을 '국민의 시선'에서 찾아내고 실질적인 안전관련 개선 아이디어를 강구해 '안전한 과학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외철 관장은 "여름 하계휴가 시기와 맞물려 많은 관람객이 해양과학관을 찾아주고 계시는데 국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위험 사각지대를 꼼꼼히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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