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한수원 지원사업의 일환인 '부구천 산책로 조성사업'으로 데크 시공을 포함한 산책로를 조성해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마련한다고 4일 밝혔다.
산책로 조성으로 흥부생활체육공원과 연계된 보행 동선을 확보할 수 있으며 내년 2월 준공 예정이다.
이용희 한울본부장은 "산책로가 주민들에게 부구천의 아름다움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 모니터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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