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도체 수출급증에 실적 모멘텀"…삼전 4%·하닉 0.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45.87포인트(0.73%) 오른 6,345.5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도 3.37포인트(0.39%) 오른 857.84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45.87포인트(0.73%) 오른 6,345.5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도 3.37포인트(0.39%) 오른 857.84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

삼성전자가 11일 코스피에서 전장보다 4.13% 오른 23만9천500원에 장을 마쳤다. SK하이닉스도 0.35% 오른 142만5천원에 마감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내린 가운데도 이날 발표된 한국 수출 실적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8월 1∼10일 수출액이 213억달러로 전년 대비 45.3%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반도체 수출이 155.4% 급증한 100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디램 수출 단가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에 반도체 실적 모멘텀을 재확인했고, 메모리 가격 정점 통과에 대한 우려도 일부 완화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은 모두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45.87포인트(0.73%) 오른 6,345.5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도 3.37포인트(0.39%) 오른 857.84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2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