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용기 종류에 따라 가열 방식을 자동으로 전환하는 전기레인지 신제품 'S인덕션'을 출시했다. 인덕션 전용 용기는 물론 내열 유리 냄비 등 일반 조리기구도 구분 없이 쓸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용기 타입을 스스로 인식해 인덕션과 라디언트(하이라이트) 방식으로 전환하는 '스마트 하이브리드 화구'를 국내 최초로 탑재했다고 코웨이는 설명했다. 최대 출력은 3,400W이며, 화구 두 개를 하나로 연결해 넓게 쓸 수 있는 '플러스 존' 기능도 넣었다. 어린이 안전잠금과 물 넘침 감지 시 전원 차단 등 21종의 안전장치도 적용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자유롭고 편리한 주방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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