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경희대 치과대학과 '치과 의료기기 특화 전임상 연구 인프라 공유 및 공동 연구개발(R&D) 기획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경희대 치과대학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동규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장 업무대행과 권용대 경희대 치과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치과용 의료제품 특화 전임상 실증 플랫폼 확대 ▷전임상센터 프로그램형 R&D 기획 및 신규 국책과제 발굴 ▷치과 의료기기 및 생체재료 분야의 포괄적 연구주제 제안 및 수행 ▷연구시설·장비의 공동 활용과 전문 인력교류에 힘쓰기로 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치과용 의료제품 산업의 병목현상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전임상 플랫폼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차세대 치과 의료기기 개발 촉진과 성공적인 프로그램형 R&D 기획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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