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성희)가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대통령 메달 금상을 수상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25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출전해 대통령 메달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대구경북지역본부의 학습동아리 'NHIS-High Q'가 출전해 건강보험 서비스 경험 개선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 사례를 발표했다. 금상은 해당 경진대회 1위에 해당한다.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직원들의 업무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학습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부터 내부 심사를 거쳐 선발한 학습동아리를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출전시켰으며, 지난해까지 금상 2회와 은상 4회 등 대통령 메달을 수상했다.
박성희 본부장은 "직원들이 스스로 전문성과 고객만족도를 동시에 높이기 위해 노력을 이어왔고 대통령 메달이라는 결실을 맺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갖춘 환경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0%대로 주저앉아…부정평가 60% 육박
호남 반도체 용수 예타 면제…6조원 투입해 클러스터 조성 가속
김민석, 이진숙에 "이제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 부르자"
동학농민혁명 후손 723명에 매년 120만원…전북이 첫 지원
이럴 줄 몰랐나…'검수완박' 해놓고 뒤늦게 '경찰 개혁' 주문 李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