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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단신]키움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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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국내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이벤트'

키움증권은 11월 30일까지 신규 및 최근 6개월간 국내선물옵션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올해 8월 28일 이후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과 8월 28일 이전 계좌를 개설하고 3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국내선물옵션 거래가 없었던 고객이다. 직전 동일 이벤트 참여 고객은 제외된다.

신청 익영업일부터 비대면 계좌는 2개월, 기타 계좌(당사 영업부, 은행 계좌 개설)는 1개월간 할인된다. 코스피200 선물 온라인 수수료는 기존 0.003%에서 0.00025104%로 낮아진다.

신청기간 중 고객번호 기준 선물 600억원 또는 옵션 10억원 이상 거래하면 비대면은 최대 4개월, 기타는 최대 2개월로 적용된다. 두 유형 계좌 보유 시 연장은 비대면 계좌에 적용된다.

또한 연장 요건(고객번호 기준 선물 600억원 또는 옵션 10억원 이상 거래)을 충족한 국내선물옵션 최초 거래고객에게 현금 20만원을 행사 종료 후 2개월 내 지급한다.

할인 대상은 지수·주식·통화·금리 관련 선물·옵션과 KRX 야간선물·옵션 등이며, HTS 영웅문4·영웅문G와 MTS 영웅문SF+에서 거래할 수 있다.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 월중 분배로 변경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의 분배 정책을 월중 분배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는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가 짧은 데일리 옵션을 활용해 옵션 매도 비중을 낮게 유지함으로써 지수 상승의 상당 부분을 추종하면서 동시에 월 단위 현금 흐름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이번 변경에 따라 분배기준일은 기존 매월 말일에서 매월 15일로 변경되고 상장 이후 누적된 주식배당금을 분배 재원으로 활용해 분배율도 조정될 예정이다. 향후 투자자들은 매월 15일을 기준일로 옵션 프리미엄과 주식배당금이 포함된 더욱 풍부한 현금 흐름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 분배기준일 변경으로 미국 대표지수를 활용한 격주 분배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해졌다.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의 분배기준일이 기존 월말에서 매월 15일로 변경됨에 따라 월말을 분배기준일로 하는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와 조합하면 매월 두 차례 분배금을 수령하는 미국 대표지수 격주 분배 포트폴리오가 완성된다. S&P500과 나스닥100이라는 미국을 대표하는 두 지수에 동시에 투자하면서 한 달에 두 번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는 구조다.

이번 변경은 9월 분배금부터 적용되며, 9월 분배기준일은 15일로 9월 11일까지 매수 시 분배금 수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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