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은 2일 시청에서 한·중·일 아세안센터 사무총장단을 만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재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장리중 중-아세안센터 사무총장, 히라바야시 쿠니히코 일-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 사무총장단은 경주에서 열리는 제22차 한·중·일 아세안센터 연례 사무총장 연례회의와 이달 1일부터 4일까지 이 센터가 처음으로 공동 주최한 '아세안+3 청년 리트릿' 참석을 위해 경주를 찾았다.
주낙영 시장은 "한·중·일 3국과 아세안은 경제·문화·관광·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온 중요한 파트너"라며 "APEC 개최도시 경주에서 열린 이번 만남이 3국과 아세안의 우호와 협력을 한층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경북대 '서울대 10개' 탈락…교육 분야에서도 TK 패싱
부친상 당한 조희대, 법사위 불출석…서영교 '법적 조치' 시사
이진숙, "5·18 유공자 명단 공개·관련 심사 강화해야" [영상]
김천·예천·청도 다 무산…댐 건설도 'TK 패싱' 논란
교체되는 안규백 "푹 쉬고 싶다"…복무이탈 의혹엔 "사실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