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의장 이선주)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를 찾아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3일 달서구의회는 성금 335만원을 통영시에 전달했다. 이선주 의장을 비롯한 전체 의원 25명이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마련한 성금이다. 이후 피해 가구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생필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성금 전달 후 의원들은 수해 피해와 방문객 감소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통영 중앙시장을찾았다. 또 지역 특산물을 직접 구매하는 등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선주 달서구의회 의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큰 상심을 겪고 계신 통영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모쪼록 달서구의회의 작은 정성과 마음이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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