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의회 경제도시위원회, 아산시 현장 견학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의회 경제도시위원회는 충남 아산시를 방문해 우수 사례를 학습하고, 의정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대구 달서구의회 제공.
달서구의회 경제도시위원회는 충남 아산시를 방문해 우수 사례를 학습하고, 의정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대구 달서구의회 제공.

대구 달서구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도하석)는 의정역량 강화와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충남 아산시를 견학했다고 14일 밝혔다.

위원회는 아산 환경과학공원을 방문해 쓰레기 소각시설을 환경 상징물로 탈바꿈시킨 현장을 살폈다. 또 아산시의회에서 사 운영 방식과 공간활용 사례를 함께 살펴봤다.

이어 송악마을 사회적협동조합에서 마을 커뮤니티 공간과 삶기술 공유공간 설비를 둘러봤다.

도하석 경제도시위원장은 "지역 혐오시설도 관광 브랜드화한 사례를 확인했다"며 "현장에서 보고 느낀 우수 사례들을 달서구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