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주거서비스그룹 동우씨엠(대표이사 회장 조만현)이 위탁관리하는 대구 수성구 매호한일유앤아이 아파트(관리사무소장 김경수)가 최근 대구광역시가 주관한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평가에서 최우수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됐다.
매호한일유앤아이(150세대 이상~500세대 미만 그룹)는 입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체계적인 시설관리, 공동체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매호한일유앤아이는 이번 선정에 따라 대구광역시 동판과 상패를 수여받고, 국토교통부 '2026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 사업'에 추천될 예정이다.
김경수 관리사무소장은 "입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누구나 오래도록 살고 싶은 아파트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조만현 대표이사 회장은 "체계적인 현장관리와 전문적인 주거서비스를 바탕으로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관리단지의 주거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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