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투혼클럽 고객 초청 투자전략 세미나
LS증권은 지난 12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투혼클럽 고객을 초청해 투자전략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불확실한 글로벌 금융환경 속에서 고객들의 투자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혼클럽 우수고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염승환 LS증권 투자컨텐츠팀 이사가 시장 동향 분석과 주식투자 전략을,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이사가 자산배분과 거시경제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을 각각 강연했다. 김대식 카이스트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AI 시대 기업가치 변화와 미래 투자기회를 주제로 강연했다.
LS증권은 투혼클럽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정보뿐 아니라 문화·라이프스타일 등 고객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증권, 프로야구 연계 '연금 가입했닭' 이벤트
삼성증권은 프로야구 정규시즌 막바지를 맞아 야구 팬들을 대상으로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22일까지 삼성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관련 영상을 시청한 뒤 '닭'으로 끝나는 연금 응원 댓글을 작성하고 구글 폼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삼성증권은 추첨을 통해 9월29일부터 10월7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경기별로 100명을 선정한다. 당첨자에게는 치킨과 응원도구로 구성된 패키지를 제공한다.
오는 10월에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기간 모바일 앱과 공식 홈페이지를 활용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하나증권, 초록우산과 유산기부 활성화 업무협약
하나증권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유산기부·나눔문화 확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유산기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증권은 신탁 설계와 세무·법률 전문가 상담 등 실무 지원을 제공하고, 초록우산은 신탁으로 지정된 기부금을 목적사업에 맞게 집행·관리한다.
유산기부에 참여한 고객은 초록우산 유산기부자 모임인 '그린레거시클럽'에 가입되며 헌액벽 등재와 온라인 추모관 운영 등 예우 절차도 제공된다.
◆iM증권, 추석 맞아 취약계층 후원
iM증권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iM증권은 지난 17일 서울시립남부장애인복지관에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추석 맞이 전통놀이와 체험 부스 운영,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을 위한 명절 선물과 음식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북 익산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시온육아원에도 5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노후 장비 보수와 신규 장비 구입 등에 활용되며 이를 통해 아동 대상 프로그램과 자립교육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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