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스인슈어런스, 대구 사무소 개소… 지역 소비자 공략 본격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국 6대 광역시 거점 확보, 대구경북 지역과 접점 확대
지역사회와 접점 확대, 신입 설계사 위한 교육과정 제공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의 법인보험대리점(GA) 자회사 토스인슈어런스가 대구 사무소 문을 열고 대구경북 지역 소비자 공략을 본격화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5일 대구 중구 남산동에서 대구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토스인슈어런스는 부산, 인천, 울산, 광주, 대전에 이어 대구까지 6대 광역시 거점에 모두 진출하게 됐다.

회사는 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대구경북 지역사회와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입 설계사를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경력 개발기회를 제공하는 등 청년 구직난 해소에도 기여한다는 목표다.

지난 2018년 11월 설립된 토스인슈어런스는 다수 보험사 상품을 비교·분석해 판매하는 보험판매 전문회사다. 올해 상반기 말 기준으로 3천300여명이 소속 설계사로 활동하고 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전국 거점을 기반으로 설계사 조직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는 "대구 지역에서 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돼 기쁘다"며 "고객이 온전히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전문가를 양성하고 보험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가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7일 서울 도심에서는 양대 노총 조합원 3만 명 이상이 초광역권전략산업특구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으며,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
포스코 노조는 7일 실시한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반대 4744표(51.69%)가 찬성 4433표(48.31%)를 앞서며 부결됐다....
11월 첫째 주 국내 증시는 큰 폭으로 흔들리며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약 3조원에 달하는 미국 주식으로 몰렸다. 특히 반도체 레버리지 ETF...
예멘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에 사전 허가를 요구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이메일 분석 결과 이란의 지원을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