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기차는 떠났다"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재보궐 선거 출마' 권유를 사실상 거절했다.이 전 위원장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구시장 예비후보 이진숙'이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
2026-04-06 10:04:45
'장래 정치 지도자' 1위 이재명 37%…한동훈·홍준표 5%[한국갤럽]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7%로 1위를 차지했다. 당 대표에서 내려온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5%에 그쳤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이 지난 17~19일 전국 만 18세 이...
2024-12-20 11:07:14
경찰 특수단, 국무회의 참석자 12명 중 9명 조사···한덕수 대행도 포함
경찰이 '12·3 비상계엄' 사태를 결정한 국무회의에 참석한 12명 중 9명을 조사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이날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김영호 통일부 장관을 제외...
2024-12-20 11:02:02
한덕수 "흔들림 없는 국정운영에 전력 다할것…국회와 적극 협력·소통"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20일 탄핵정국 속 처음으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정부·여당 간 긴밀한 소통을 강조했다. 국정 안정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당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해달라"고 요청하는 한편 국회와도...
2024-12-20 10:53:34
박찬대, '尹 변호 석동현' 겨냥…"내란죄 아니라고 궤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0일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단 구성을 돕고 있는 석동현 변호사를 향해 "(윤 대통령의) 40년 지기 변호사라는 자는 내란죄가 아니라고 궤변을 늘어놓았다"고 비판했다. 박 원내...
2024-12-20 10:34:54
與 김상욱 "의총서 한동훈에 물병 던지고 욕설…윤석열이 진짜 배신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지난 14일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친윤석열(친윤)계 의원들이 탄핵 찬성을 촉구한 한동훈 전 대표에게 물병을 던지고 막말을 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김상욱 의원은 "후진적"...
2024-12-20 10:31:32
[속보] 당정 "내년 소상공인 정책융자 3조7천700억 원"
당정은 20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내년도 예산을 조기 집행하며 소상공인 정책융자 규모를 올해보다 600억원 늘린 총 3조7천700억원으로 확대해 공급하기로 했다. 또 대외신인도 관리와 민생안정 등을 위해 2025...
2024-12-20 10:09:29
이재명의 경고…"한덕수, 민의따라 특검법 신속 공포하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향해 "민의에 따라 특검법을 신속하게 공포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
2024-12-20 09:35:12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20일 "대통령 권한대행의 권한 행사 범위에 대해 여러 의견이 있지만 그 기준은 어디까지나 헌정 수호가 돼야 한다"며 "특히 국방과 치안은 국가를 지탱하는 기본...
2024-12-20 09:01:34
국회 탄핵소추단 "尹, 거대한 반격 시도…반드시 탄핵 심판 완성"
국회 탄핵소추단과 대리인단은 20일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끝까지 탄핵심판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검사 역할'을 하게 된다. 탄핵소추위원장인 정청래 국...
2024-12-20 08:36:54
與 박상수 "나경원, 뭐가 무서웠나…시위대 전혀 적대적이지 않아"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2·3 비상계엄' 당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로부터 국회 경내가 모두 포위돼(본회의장에) 들어갈 수 없었다"는 취지로 주장하자 박상수 전 대변인은 "시위대는 전혀 적대적이지 않았다"...
2024-12-20 08:26:40
국방장관대행, 美 국방과 통화 "정치 무관 동맹 굳건"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군사대비 태세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한미 국방당국의 수장이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했다. 국방부는 20일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이 로이드 오스...
2024-12-20 07:59:35
북한, 올해 가상화폐 2조원 훔쳤다…'역대 최대' 규모
북한이 올해 2조원에 육박하는 가상화폐를 절취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기업 체이널리시스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연계 해커들은 올해 가상화폐...
2024-12-20 07:48:33
천하람 "개혁신당, 부끄러운 모습 보여 죄송…나쁜 의도 가진 당직자는 없어"
개혁신당이 최근 당 운영방식을 놓고 내홍이 불거진 가운데 천하람 원내대표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드려서 죄송하다"며 사태 수습을 위해 앞으로 내부 합의를 거쳐 당무를 보겠다고 밝혔다. 천 원내대표는 19일...
2024-12-20 07:04:17
"김여사, 尹의 계엄에 대해 전혀 몰랐던 것으로 파악돼"
여권 핵심과 소통하는 것으로 알려진 보수 성향의 정치 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제가 들은 바로는 김건희 여사는 계엄에 대해 전혀 몰랐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
2024-12-19 22:08:02
오세훈 "이화영은 중형인데…이재명 시간끌기는 비겁하고, 비루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법관 기피로 재판을 지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19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부지사는 유죄, 지사는 시간 끌기'라는 제...
2024-12-19 18: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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