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고용 불안정 비정규직이 정규직보다 보수 더 받아야"
이재명 대통령이 노동 정책과 관련해 '실용적 접근'을 강조하며 제도 전반의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비정규직 제도와 실업급여 체계 등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이 대통령은 9일 ...
2026-04-09 14:12:58
홍준표, 한동훈에 "수다쟁이가 설쳐…말 무게감 있어야"
홍준표 대구시장이 17일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로 나선 한동훈 후보를 향해 "수다쟁이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해 "한 조직의 수장이 되려면 던지는 메시지가 있...
2024-07-17 13:57:11
19세 한동훈의 '풍성 장발‧로커 스타일'…"이렇게 멋지면 반칙"
한동훈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20대 시절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해 온라인상 화제가 됐다. 한 후보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에서 그는 장발 머리에 청바지와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있다. 목...
2024-07-17 13:48:04
정청래 "명품백 해명, 김혜경이 했다면 가루 됐을 것"
더불어민주당이 17일 김건희 여사가 최재영 목사로부터 받은 명품 가방을 돌려주라고 자신을 보좌하는 행정관에게 지시했다는 주장에 대해 공세를 퍼부었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2024-07-17 13:14:50
조국 "내가 법무부 장관 때 댓글팀 운영했다면?"…한동훈 의혹 직격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를 앞두고 '사설 댓글팀 운영' 논란이 번진 것에 대해 "만약 조국이 법무부 장관 시절, 사설 댓글팀을 운영했다면?"이라고 17일 직격했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
2024-07-17 12:35:47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17일 나경원 후보를 향해 "본인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사건 공소 취소를 부탁한 적이 있지 않느냐"며 사건 청탁 사실을 폭로했다. 이날 CBS에서 진행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
2024-07-17 12:17:59
신평 "김건희 여사, 나에게도 전화…'명품백 의혹' 사과말라고 조언"
신평 변호사가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사과하면 더 큰 문제를 낳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고 밝혔다. 17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신 변호사는 "김 여사가 진중권 교수한테 상의를...
2024-07-17 11:23:25
한동훈·원희룡 대변인이 본 토론회…댓글팀·사천 신경전 [뉴스캐비닛]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8:3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정광재 국민의힘 한동훈 당대표 캠프 대변인, 이준우 국민의힘 원희룡 당대표 캠프 대변인 ...
2024-07-17 09:56:38
국힘 당대표 후보들 "김건희 여사, 지금이라도 사과해야" [영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논란'에 대해 지금이라도 사과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같은 의견을 보였다. 지난 16일 오후 나경원·원희룡·윤상현·한동훈 후보는 서울 마포구 채널A 스튜디...
2024-07-17 06:52:03
여명, 원희룡 '건국일 언제?'→한동훈 답변 두고 "이런 후보 어떤데ㅋㅋ"
윤석열 정부 시민사회수석비서관 출신 강승규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있는 여명 전 윤석열 정부 정무1비서관실 행정관(전 서울시의원)이 한동훈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토론회에서 대한민국 건국일 관...
2024-07-16 23:34:46
홍준표, 한동훈 댓글팀 논란에 "넘어갈 문제 아냐, 드루킹 맞먹는 사건"
홍준표 대구시장이 한동훈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의 '댓글팀' 논란을 두고 "사실이라면 드루킹 사건과 맞먹는 대형 여론조작 사건"이라고 말했다. 홍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
2024-07-16 21:29:48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이 검찰이 가방 실물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는 대통령실이 보관 중인 명...
2024-07-16 19:54:22
아들 퇴직금 명목 '50억 뇌물' 1심 무죄 곽상도…2심에서도 무죄 주장
대장동 개발업자들로부터 아들 퇴직금 명목으로 수십억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곽상도 전 의원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주장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 이창영 남기정 ...
2024-07-16 18:54:56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을 위한 첫 탐사시추 장소로 '대왕고래'가 낙점됐다. 16일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는 최근 기술적 평가와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쳐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을 위한 첫 탐사시추 ...
2024-07-16 18:30:00
강민수 국세청장 후보…전두환 신군부 반란 '12·12 거사' 표현 사과
강민수 국세청장 후보자가 과거 자신의 석사 학위 논문에 5·18 민주화운동을 '광주 사태'로 전두환 신군부의 군사 쿠데타를 '12·12 거사'로 표현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16일 고개를 숙였다. 강 후...
2024-07-16 18:26:45
홍준표, 한동훈 저격 "당정 파탄 낼 후보, 당 대표 안 돼"
홍준표 대구시장이 16일 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한동훈 후보를 향해 "당정을 파탄 낼 후보가 당 대표가 되어선 안 된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당정이 하나 되어 야당의 폭거에 대항...
2024-07-16 18: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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