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같은 휴식' 삼성 라이온즈, 9일까지 폭염 재정비
찜통 더위 속 단비다. 폭염 탓에 프로야구 5, 6일 전 경기가 취소됐다. 갑자기 생긴 휴식 기간. 주춤하던 삼성 라이온즈에겐 숨을 고를 기회다. 흔들리던 선발투수진을 재정비하고 부상으로 빠진 자원이 몸을 더 ...
2026-08-06 14:12:55
프로축구 FC서울의 프랜차이즈 스타에서 포항 스틸러스 유니폼을 입은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이 이번 시즌을 선수 생활의 마지막으로 여기고 팀에 헌신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기성용은 지난 4일 포항 송라 클...
2025-07-06 12:49:39
2명 퇴장당한 PSG, 뮌헨 제치고 4강…이강인과 김민재 맞대결은 불발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를 제치고 4강에 올랐다. PSG는 5일(한...
2025-07-06 11:41:52
'흥행 돌풍' 삼성 라이온즈, 10개 구단 중 첫 100만 관중 돌파
'야구 도시'답다. 폭염보다 야구 열기가 더 뜨겁다. 삼성 라이온즈가 안방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이하 라팍)의 매진 행진에 힘입어 KBO 프로야구 2025시즌 10개 구단 중 처음으로 100만 관중 고지를 돌파했다. ...
2025-07-06 11:40:36
K리그1, 동아시컵 휴식기 돌입…대구·포항·김천 등 후반기 담금질
프로축구 K리그1이 국내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에 따른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각 팀은 후반기 도약을 위한 전력 다지기에 한창이다. 올해 2월 15일 개막한 K리그는 지난달 29일 포항 스틸러스와 FC서울 ...
2025-07-06 10:35:21
'아쉽게 놓친 노히트 노런' 호투 선보인 삼성 라이온즈 좌완 이승현
"한계를 시험해본 느낌입니다. 점점 더 긴 이닝을 던지고 싶어요." 폭염 속에서 KBO 프로야구 2025시즌이 진행 중이다. 더위로 이름난 대구에선 4~6일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와 맞붙었다. 4일 삼성은 4대1로 ...
2025-07-06 09:26:13
김하성 "3루 도루하다가 종아리 근육 경련…큰 문제는 아닐 것"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은 11개월 만에 치른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타격과 수비 능력, 빠른 발까지 과시했지만, 7회말에 교체됐다. 종아리 경련 탓에 경기를 끝까지 치르지 못한 김하성은 "큰 문제는 아...
2025-07-05 12:00:00
블랙이글스 에어쇼·잔나비·이무진 공연…대전서 한 여름 야구 축제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이 팬과 함께하는 여름 야구 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올스타전 본 행사일인 12일에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4일 KBO에 따르면 경기 시작 전에는 ...
2025-07-05 06:00:00
한국프로축구선수협 "35도 더위 대비 시스템 없어…생존권 문제"
체감온도 35도가 넘나드는 폭염에 축구 선수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의 김훈기 사무총장은 4일 "WBGT(습구흑구온도) 35도 이상이면 이미 응급상...
2025-07-04 17:00:00
김하성, 부상 털고 MLB 로스터 복귀…탬파베이 데뷔전 눈앞
한국인 메이저리거 맏형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이 부상을 털고 뒤늦게 2025시즌을 힘차게 시작한다. 탬파베이 구단은 4일(한국시간) 60일 부상자 명단에 있던 김하성을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했다. 탬파...
2025-07-04 12:30:00
조타 추모한 호날두 "얼마 전에도 함께 뛰었는데…말도 안 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던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28세의 나이에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축구계 안팎에서 추모가 이어졌다. 포르투갈 ...
2025-07-04 08:04:08
'이재현, 9회 역전 만루포'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에 역전승
사자가 마지막 공격에서 극적으로 웃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 출격해 두산 베어스에 6대4로 역전승을 거뒀다. 최원태가 선발 등판해 6이닝을 3실점으로 버티며 승리의 ...
2025-07-03 21:53:46
잉글랜드축구선수협 "클럽월드컵, 환경 문제로 선수 가치 훼손"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마헤타 몰랑고 최고경영자(CEO)가 2025 FIFA 클럽월드컵을 저격했다. 몰랑고 CEO는 3일 영국 공영방송 BBC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가 고온과 적은 관중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
2025-07-03 14:27:23
KBO 프로야구 전반기 최초이자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달성
무더위보다 프로야구 흥행 열기가 더 뜨거운 모양새다. KBO 프로야구가 역대 처음으로 전반기에 700만 관중 고지를 밟았다.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기록도 함께 썼다. KBO 사무국은 2일 5개 구장에 모두 7만6...
2025-07-03 13:16:56
KBO 6월 쉴힐릭스 플레이어에 NC 로건, 키움 송성문 선정
로건 앨런(NC 다이노스)과 송성문(키움 히어로즈)이 2025시즌 KBO 프로야구 6월 '쉘힐릭스 플레이어'로 선정됐다. KBO 사무국에 따르면 이 상은 KBO가 스폰서인 ㈜한국쉘석유와 함께 준다. 대체 선수 대비 승리 ...
2025-07-03 13:09:33
국내 최대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단체 KMMA가 대구에서 3체급 타이틀전을 연다. 5일 대구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뽀빠이연합의원 KMMA31 대구' 대회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미들급, 페더급, 밴텀급 ...
2025-07-03 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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