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호와 양우현,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서 살아 남을까
치열한 경쟁은 보는 맛이 있다. 다만 경쟁에 뛰어든 당사자는 피가 마른다. 프로야구 무대는 '정글'과 같다. 살아남으려고 다들 이를 악 문다.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 후보 선수들도 마찬가지. 그 중 함수호와 양...
2026-03-19 11:31:03
쇼트트랙 최민정, 세계선수권 1,500m 우승…올림픽 티켓도 확정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에 첫 금메달을 선물했다. 최민정은 16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5 ISU 쇼...
2025-03-17 08:36:07
[3월 둘째주 회원권 시세] 봄 랠리, 불안 속 상승 분위기
회원권 시장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자산시장에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글로벌 관세정책이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나, 회원권 시세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물...
2025-03-16 18:53:49
'배구 여제' 김연경, 은퇴 앞둔 마지막 홈경기도 19득점 폭발
은퇴를 앞둔 '배구 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이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도 맹활약하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했다. 지난 1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V리그 경...
2025-03-16 17:30:00
'작은 거인' 김지찬 "중견·외야수 어느 위치든 최선 다할 것"
이번 시즌 더 발전한 모습을 보일 태세다. '작은 거인'이란 말을 붙여도 어색하지 않다. KBO 프로야구 무대에서 최단신(키 163㎝)이지만 삼성 라이온즈의 선봉장 역할을 잘 해내고 있는 김지찬 얘기다. 작지만 매...
2025-03-16 16:14:43
대구 출신의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배지환은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2025 메이저리그 시범...
2025-03-16 16:00:00
스태픈 커리 28점 폭발…NBA 골든스테이트, 파죽의 7연승
스테픈 커리가 28점을 터뜨린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파죽의 7연승을 거뒀다. 골든스테이트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뉴욕 닉스와의 2024-25시즌 NBA ...
2025-03-16 14:53:39
이재성 뛴 마인츠, 수적 열세 딛고 무승부…김민재 빠진 뮌헨도 비겨
이재성은 좋은 흐름을 이어갔으나 홍현석(이상 마인츠)은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부상으로 결장했고, 황희찬(울버햄튼)은 벤치에 머물렀다. 마인츠는 16일(한국 시간) 독일 마인츠의 ...
2025-03-16 13:33:29
[스포츠&스토리] 주성분 수성고 카누 코치 "손자나 손녀도 원한다면 카누 시켜야죠"
국가대표는 우리나라를 대표해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실력을 뽐내는 자리이다. 스포츠 특정 분야에서 국내 최고 실력을 갖췄다는 것을 인증하는 자격증인 셈이다. 그 만큼 국가대표가 되는 것은 '바늘구멍 뚫기'...
2025-03-16 13:27:55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지난 시즌 챔피언을 궁지로 몰았다. 가스공사는 1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BL 프로농구 5라운드 홈 경기에 출격해 부산 KCC 이지스를 70대57로 제쳤다. 가스공사는 2연...
2025-03-16 11:54:11
대구FC가 비교적 손쉬운 상대로 여겼던 FC안양에게 일격을 당하며 2연패에 빠졌다. 대구는 15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FC안양과의 K리그1 2025 5라운드 경기에서 0대 1로 졌다. 개막전 승리 후 ...
2025-03-15 23:42:34
김민재 부상 악화, 3월 A매치 못 뛰나…뮌헨 감독 "휴식 필요"
한국 축구 '수비의 핵' 김민재(뮌헨)가 부상이 악화해 안방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이끄는 뱅상 콩...
2025-03-15 05:30:00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커리, NBA 최초 3점슛 4천개 성공
미국프로농구(NBA) 역대 최고 슈터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역사상 최초로 3점슛 4천개를 달성했다. 커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2025-03-14 18:30:00
이글 3개에 '홀인쓰리'…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진기명기 쇼
하루 이글 3개에 '홀인쓰리'까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500만달러) ...
2025-03-14 14:01:53
김예은(웰컴저축은행)이 38연승을 달리던 김가영(하나카드)의 연승 행진을 저지했다. 김예은은 13일 오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 LPBA 조별리그 A조 ...
2025-03-14 10:00:00
"캡틴다웠다" 손흥민 풀타임 압박, 토트넘 유로파 8강 이끌어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AZ 알크마르(네덜란드)를 제치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에 안착했다. '캡틴' 손흥민은 도움 하나를 보탰다. 지난 7일 알크마르 원정 1차전에서 루카스 베리발의 자책골 탓...
2025-03-14 08: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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