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러클린·구자욱, 어린이날 축배' 삼성, 키움 꺾고 2연승
외국인 선발투수가 잘 던졌다. 부상을 털고 복귀한 주장은 공격의 물꼬를 잘 텄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엔 만원 관중이 몰렸고, 삼성 라이온즈는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했다.삼성은 ...
2026-05-05 16:53:24
주장 손흥민이 빠진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게 무너졌다.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을 대체할 거란 기대를 받는 마티스 텔의 모습은 실망감만 안겼다. 안지 포스...
2025-04-22 13:13:41
프로배구 남자부 FA 이동 끝…임성진 잡은 KB손보 '우승권 전력'
프로배구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2주간의 협상 기간을 마치고 21일 문을 닫은 가운데 어느 해보다 대어급 선수들의 이동이 눈길을 끌었다. 전체 대상자 25명 가운데 FA 최대어였던 임성진(KB손해보험)을...
2025-04-22 08:14:25
우즈베키스탄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수적 열세에도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압하고 아시안컵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즈베키스탄은 21일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의 킹 파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
2025-04-21 15:08:24
[프로야구 전망대] 삼성 라이온즈, 이번 주 홈 6연전…KIA 타이거즈와 먼저 상대
안방이라 마음은 편한데 상대가 만만치 않다. 삼성 라이온즈가 지난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었던 KIA 타이거즈와 22일부터 3연전을 벌인다. 주춤하던 KIA가 서서히 살아나고 있어 쉽지 않은 승부가 될 전...
2025-04-21 14:13:42
[2024-2025시즌 프로농구 결산] 대구 팬들에 '짜릿한 봄 농구' 선물한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봄날'은 갔다. KBL 프로농구 2024-2025시즌 돌풍을 일으키며 '봄 농구'라 불리는 6강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으나 4강 진출을 눈앞에 두고 고배를 마셨다. 그래도 이 정도면 합격...
2025-04-21 13:14:36
우승 기회 놓쳤지만…김시우, PGA투어 시즌 첫 톱10 입상
김시우가 2년 만에 찾아온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기회를 살리지 못했으나 이번 시즌 들어 처음 톱10에 입상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김시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
2025-04-21 07:47:11
'감독 대행' 대구FC, 전북에 전반에만 3실점…결국 7연패
연패 터널'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대구FC가 '감독대행'이라는 비상 카드까지 꺼냈지만, 반전은 없었다. 팀은 결국 7연패 늪에 빠졌다. 대구FC는 2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모터스를 상대...
2025-04-20 18:50:25
삼성 라이온즈, 주말 3연전서 롯데 자이언츠에 1승 2패
삼성 라이온즈가 주말 프로야구 홈 3연전에서 1승 2패로 밀렸다. 삼성은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3대4로 졌다. 18일 롯데에 1대8로 대패 후 19일 10대3으로 대승하며 설욕했으나 20일 다...
2025-04-20 17:22:58
윤이나가 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3라운드까지 데뷔 후 최고 성적을 내며 마지막 라운드 역전 우승도 노리고 있다. 윤이나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
2025-04-20 16:30:00
[KBL 프로농구 PO] 대구 한국가스공사, 수원 KT에 2점 차 고배
벼랑 끝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끝내 살아남지 못했다. 가스공사는 20일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린 KBL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 5차전에 나섰으나 수원 KT 소닉붐에 76대78로 패했다. 이날 지면서...
2025-04-20 16:18:03
독일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전반에만 역대 최다인 8골이 터지는 난타전이 나왔다. 20일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르 알텐 포르스테라이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 슈투트가르트와의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30...
2025-04-20 15:00:00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5번째 우승에 가까이 다가섰다. 김시우는 20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3라운드에서 ...
2025-04-20 14:01:37
통역 한동희 씨가 본 MLB 이정후, "시련 딛고 성공 "겸손한 사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맹활약하면서 현지 매체의 시선도 집중되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닷컴)가 이정후의 통역을 맡은 한동희(미국 이름 저스틴 한) ...
2025-04-20 12:58:16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에겐 '쌀쌀한 봄'…부상에다 이적설까지
한국 축구 대표팀의 주축들이 부상으로 신음 중이다. 공격수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울버햄튼), 중앙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이 부상에다 이적·방출설에 시달리는 등 이중고를 겪고 있다. ◆손흥민, 발 부...
2025-04-20 12:52:57
여자배구 올스타 매치 참가한 태국 듀오 "김연경은 슈퍼스타"
태국 여자배구 올스타팀의 주축 선수들에게도 '배구 여제' 김연경(37·은퇴)은 슈퍼스타이자 우상이었다. 19일 경기도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1차전이 끝난 후 3-1 승리를 이끈 ...
2025-04-20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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