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같은 휴식' 삼성 라이온즈, 9일까지 폭염 재정비
찜통 더위 속 단비다. 폭염 탓에 프로야구 5, 6일 전 경기가 취소됐다. 갑자기 생긴 휴식 기간. 주춤하던 삼성 라이온즈에겐 숨을 고를 기회다. 흔들리던 선발투수진을 재정비하고 부상으로 빠진 자원이 몸을 더 ...
2026-08-06 14:12:55
'첫 승 이승현, 첫 세이브 이호성' 삼성 라이온즈의 8연패 탈출의 공신들
'첫 승과 첫 세이브' 처음은 쉽지 않다. 그런 만큼 첫 발걸음을 잘 떼면 만족감이 더 크다. 이승현은 시즌 첫 승, 이호성은 프로 무대 첫 세이브를 거두며 삼성 라이온즈가 프로야구 2025시즌 8연패 사슬을 끊는 ...
2025-05-14 14:28:20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9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미국 현지에서 미국, 멕시코 등 북중미 강호와 잇따라 대결을 펼친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미국과 7일 오전 6시 ...
2025-05-14 13:46:12
'제2 오타니' 꿈꾸는 광주일고 김성준, MLB 텍사스와 계약한다
제2의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꿈꾸는 광주일고의 투수 겸 내야수 김성준(18)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에 입단한다. 김성준 측 관계자는 14일 "김성준이 텍사스와 계...
2025-05-14 07:45:18
'포항에서 전한 낭보' 8연패 중이던 삼성 라이온즈, 오랜만에 승리 맛봐
삼성 라이온즈가 또 다른 안방에서 8연패 사슬을 끊어내는 데 성공했다. 삼성은 13일 포항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위즈와의 경기에 출격해 5대3으로 이겼다. 선발 이승현은 5이닝 무실점으로 잘 버텼다. 구자욱은 ...
2025-05-13 21:31:35
KBO리그 역대 첫 500홈런 금자탑, SSG 최정이 밟았다 "전설은 현재진행형"
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이 KBO리그 사상 최초로 500홈런 위업을 달성했다. 그 누구도 밟지 못한 리그 500홈런의 금자탑을 쌓은 최정의 전설은 현재 진행형이다. 최정은 13일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2025...
2025-05-13 20:55:31
대한빙상연맹, 이해인·유영 징계 취소…정상적 선수 생활 가능해져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3일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고려대), 유영(경희대)에게 내려졌던 중징계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가처분 결정을 내린 법원의 판단을 고려해 두 선수와 본안 소송이 조...
2025-05-13 16:30:00
"8강 티켓을 향해" 14일 코리아컵 16팀 혈투, 대구FC 운명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 8경기가 14일 일제히 열린다. 특히 16강전부터는 지난해 우승팀인 포항 스틸러스를 비롯해 아시아축구연맹(AFC) 클럽대항전에 출전하는 울산HD, 강원FC, FC서울 등이 합류해 본격적...
2025-05-13 15:30:00
대구FC 특급 용병 세징야가 2025시즌 4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해당 상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멤버...
2025-05-13 14:30:00
포항시·칠곡군, 2025년 경북도민체전 각각 1위 차지
포항시와 칠곡군이 12일 막을 내린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각각 시부, 군부 우승을 차지했다. 경상북도체육회는 이날 오후 5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경북도민체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
2025-05-13 13:26:18
삼성 라이온즈 새 수석코치 최일언…코치진 개편 처방 또 통할까
8연패 후폭풍이 거세다. 프로야구 2025시즌 초반 순항하다 하위권으로 추락할 위기에 몰린 삼성 라이온즈가 코칭스태프를 대거 물갈이했다. 삼성은 13일 제2의 홈 구장 포항 야구장에서 KT 위즈와의 경기가 열리...
2025-05-13 11:58:49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시부 1위 포항, 2위 구미…개최지 김천 3위
김천시에서 열린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12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4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김천시와 김천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9일부터 ...
2025-05-13 10:29:53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65·이탈리아)가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브라질축구협회는 1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안첼로티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대표팀을 맡는다"며 "6...
2025-05-13 07:51:42
메이저리그(MLB)에 재입성한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이틀 연속 도루에 성공했다. 배지환은 12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벌어진 2025 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라인...
2025-05-12 14:50:51
제5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19일부터 밀양서 개최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제5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밀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남도육상연맹과 밀양시육상...
2025-05-12 14:24:50
근대5종 간판 성승민, 한국 선수 첫 '장애물 시대' 월드컵서 메달 획득
한국 근대5종 여자 간판 성승민(한국체대)이 승마를 제외하고 장애물 경기를 도입한 이후 열린 월드컵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달권에 입상했다. 성승민은 11일 불가리아 파자르지크에서 열린 2025 근대5종...
2025-05-12 13: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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