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러클린·구자욱, 어린이날 축배' 삼성, 키움 꺾고 2연승
외국인 선발투수가 잘 던졌다. 부상을 털고 복귀한 주장은 공격의 물꼬를 잘 텄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엔 만원 관중이 몰렸고, 삼성 라이온즈는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했다.삼성은 ...
2026-05-05 16:53:24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 시범 도입' 2025 KBO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
KBO 프로야구 퓨처스리그(2군리그)가 3월 14일 막을 올린다. 체크 스윙에 대한 비디오 판독이 일부 구장에 도입된다. 퓨처스리그는 2개 리그로 나눠 진행된다. 남부리그에는 삼성 라이온즈를 비롯해 상무, KT 위...
2025-02-13 12:48:42
반짝인 양현준 외엔 한국 선수들, 챔피언스리그서 존재감 미약
셀틱(스코틀랜드)의 양현준 외엔 한국 선수들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두드러진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출전 시간이 적거나 부상 등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UEFA는 이번 시...
2025-02-13 12:24:03
北 피겨 페어 렴대옥·한금철 "조국 없었다면 이 곳에 설 수 없었다"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대회 기간 내내 한국 취재진에게 날 선 반응을 보였던 북한 피겨스케이팅 페어 국가대표 렴대옥-한금철 조가 메달을 따낸 뒤 입을 열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두 선수는 12일 중국 ...
2025-02-13 07:46:55
차준환 쇼트 2위·김채연 개인 최고점…동반 AG 메달 가능성 ↑
한국 피겨스케이팅 사상 첫 동계아시안게임 남녀 동반 메달 가능성이 높아졌다. 피겨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은 12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여자...
2025-02-12 15:56:28
대구FC가 강원FC와의 대결을 통해 2025시즌에 돌입한다. 대구는 16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PARK에서 강원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5 1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대구는 1월 4일부터 2월 4일까지 태...
2025-02-12 14:28:10
교체 출전한 이강인, PSG는 챔피언스리그서 승리 챙겨
이강인이 후반 교체로 출전한 가운데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한 발 다가갔다. PSG는 12일(한국 시간) 프랑스 갱강의 스타드 뒤 루두루에서 열린 2024-...
2025-02-12 12:32:45
MLB닷컴 보도, "SF 이정후와 다저스 김혜성, 개막전 선발 예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와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3월말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에 선발 출전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MLB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은 12일(한국 시간) 전체 30개 구...
2025-02-12 12:16:11
'아시안게임 역대 최고 성과' 쇼트트랙 대표팀, 쉬지 않고 다시 출국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고의 성과를 낸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잠시도 쉬지 않고 다음 계단을 밟는다. 지난 10일 귀국한 쇼트트랙 대표팀은 인천국제공항 인근 호텔에서 휴식을 취한 뒤 11일 2...
2025-02-12 10:43:04
'사이영상' 커쇼, 다저스와 재계약…500만~1천만달러 보장 추정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투수 레전드이자 원 클럽맨인 클레이턴 커쇼(36)가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2일 "다저스와 커쇼가 재계약을 맺었다"며 "커쇼는 다저스에서 18번째 시즌...
2025-02-12 08:01:06
'빙상 레전드' 이승훈 새 역사…AG 최다 메달 목에 걸었다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훈(36)이 한국 선수 역대 동계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승훈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
2025-02-11 18:30:00
'대구FC 상징' 세징야 "올 시즌 300번째 경기 출장 기록 세우겠다"
"올 시즌 '300번째 경기 출전'을 비롯해 새로운 기록 달성을 위해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대구FC의 상징'으로 존재감이 굳건한 세징야는 36세라는 나이에도 여전히 은퇴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그는 "은퇴 시...
2025-02-11 16:30:00
러시아에서 귀화한 바이애슬론 대표 예카테리나 아바쿠모바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12번째 금메달을 선물했다. 예카테리나는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
2025-02-11 15:36:49
대구FC 박창현 감독 "올 시즌 초반 승부로 '파이널 A' 들어가겠다"
박창현 대구FC 감독은 올 시즌 파이널A 재진입을 목표로 잡았다. 대구는 2023시즌에 리그 6위를 기록하면서 파이널 A에 들어갔으나, 2024시즌엔 리그 11위로 떨어졌다. 그는 "우선 6위팀까지 주어지는 파이널A 진...
2025-02-11 15:12:36
KBO 프로야구 선수, 삼성 라이온즈 최다인 62명…총 598명 선수 등록
KBO 프로야구 2025시즌에는 597명의 선수가 뛴다. 이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 선수가 62명으로 가장 많다. KBO 사무국은 11일 2025년 소속 선수 명단을 집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0개 구단이 모두 597명의 선...
2025-02-11 13:11:2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살아있는 전설' 손흥민의 입지가 불안하다. 토트넘의 추락과 맞물려 손흥민의 부진이 더 부각되는 모양새다.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지며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
2025-02-11 12: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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