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종합병원은 1일 척추관절센터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오픈식에는 이순정 대표원장, 김권배 심장센터 명예원장, 이태순 외과 원장, 조병현 심장센터장, 홍문기 진료협력센터장, 이동하 응급센터장과 척추관절센터 의료진, 임직원이 참석했다.
척추관절센터는 골다공증 및 척추 골절, 경추 및 요추 디스크·협착증, 슬관절, 완관절·수부, 외상 및 골절 등 다양한 척추 및 관절 질환에 대한 진료부터 수술, 수술 후 재활치료까지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을 갖췄다.
김대근 척추관절센터장은 "환자분들의 건강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순정 대표원장은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다향한 척추 및 관절 질환을 중심으로 전문화된 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체계를 바탕으로 병원 차원에서 모든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단독] 돈봉투 쏟아진 서영교 의원 출판기념회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
배현진, 왜 윤리위 제소됐나 봤더니…"사당화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