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는 오늘의 칼럼

오피니언 최신기사

  • [광장-송의달] 한국 엘리트들, 각성하고 분발해야 한다

    이달 20일 출범하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내각은 세 가지가 다르다. 먼저 젊어졌다. 백악관 대변인부터 27세인 캐롤라인 레빗으로 미국 역사상 최연소이다. 한국의 대통령실 홍보수석 격인 백악관 공보...

  • [시대의 창-윤창희]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경쟁력, AI 문해력

    오늘날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는 인문학적 문해력이다. 독해와 작문 능력은 입시와 시험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미래를 대비하며 새로운 형태의 문해력을 고민해야 한다...

  • [매일춘추-황영은] 슬퍼하거나 기침하는 것처럼

    행복하세요! Happy New Year! 복, 건강과 더불어 행복이라는 단어는 새해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덕담의 언어 중 하나일 것 같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인생의 목표는 행복'이라고 말했듯이 우리는 언제나 '행복하게...

  • [취재현장-이상원] 늘 그랬듯 인재(人災)다

    2024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해로 기억될 것 같다. 특히 연말 전남 무안에서 날아든 청천벽력 같은 비보는 전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태국 방콕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여객기가 무안국제공항에 비상 착륙하...

  • [최재목의 철학이야기] 2030이 온다

    계엄 사태 후 정치에 무관심했던 2030이 아스팔트에 나서기 시작했다. 다수 권력의 횡포가 보여주는 줄탄핵과 사회 시스템의 붕괴라는 몰상식성에 경악하기 시작한 것이다. 멀쩡했던 나라가 내란과 무정부 상태...

  • [사설] 윤 대통령은 유혈 사태 막으려 '불법 체포' 응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內亂) 우두머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체포해 과천 공수처 청사에서 조사를 하고 있다.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43일 만이다. 현...

  • [사설] 근거 없는 의혹과 수준 미달 질의 판치는 '내란 진상규명 국조특위'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국조특위)가 근거 없는 의혹 제기와 가짜 뉴스로 범벅이 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그렇게 몰고 가고 있다. 근거가 ...

  • [관풍루] 평균 연봉 1억2천만원 KB국민은행 노조, 96% 찬성으로 '성과급 300%+1천만원' 요구 파업 결정

    ○…2023년 평균 연봉 1억2천만원 KB국민은행 노조, 96% 찬성으로 '성과급 300%+1천만원' 요구 파업 결정. 대출 급증으로 이자 수익 늘었으니 성과급 달라는데, 은행 이름에 붙은 '국민'들 생각은? ○…건보료 상한액...

  • [배종찬 칼럼] '카톡 검열' 더불어민주당, 악수인가 묘수인가

    탄핵 정국 속에서 여론이 요동치고 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던 지난 해 12월 14일과 설날 명절 연휴를 앞두고 있는 새해 1월 중순 시점의 국민 여론은 판이하게 달라지고 있다. 한...

  • [야고부-조두진] 민주당 '카톡 검열' 본능

    더불어민주당이 '카카오톡을 통해 가짜 뉴스를 단순히 퍼 나르는 일반인도 내란 선동 등으로 고발하겠다'고 했다.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비상계엄을 할 수밖에 없었던 논리를 펴는 것도 내란 선전·선동죄'라고 규...

  • [특별기고-강성주] CES 참관기…이곳에서 미래를 봤다

    직접 목격한 2025 CES, AI가 보다 심화되고 혁신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스타가 된 젠슨 황이 말했듯 에이전트화가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고 GB200도 발맞추어 출시됐으며, 퀄컴 스냅드래곤, 다쏘, 한국 마음SW 등...

  • [매일희평] 민생집중? 본인 재판집중?

  • [취재현장-김윤기] 국회의장에 대한 소고

    우리 민주주의 역사를 40년 이상 후퇴시킨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후 주목받는 인물 중 하나는 우원식 국회의장이다. 우 의장은 혼란스러운 비상계엄 직후 기민하고 침착한 대응으로 빛났다. 67세의 나이...

  • [기고-조현일] 그래도 희망을 노래하자

    나는 부모가 된 후로부터 지금까지 새해 첫날이면 어떤 일이 있어도 신새벽에 일어나 힘차게 솟아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새해 소원을 빌었다. 선출직 공직자로 일한 지난 10년 동안은 매년 해돋이 행사에 참석하여...

  • [새론새평-김성준] '오징어 게임'과 과반수 의결의 폭력성

    얼마 전 화제의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보았다. 워낙 첫 번째 시즌을 재미있게 보았던 사람으로서 혹시나 후속작이 기대에 못 미치지 않겠느냐는 우려는 기우에 불과했다. 이번 시즌도 여전히 잘 만들어진...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