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46%의 지분을 출자한 중국 산동삼성통신설비유한공사(SST)가26일 가동됨에 따라 국산 전전자교환기인 TDX의 삼성전자 고유개발 모델 'SDX'가 올해부터 중국 현지에서 본격 생산 판매될 전망이다.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산동생 위해시 화거고기술산업개발구에서 우리측 윤동윤체신부장관과 강진구 삼성전자 회장, 중국의 오기전 우전부장.조지호 산동성장을 비롯 산동성 관리와 합자회사 임직원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동삼성통신설비유한공사 개업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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