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국제특급우편 서비스개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체신부는 국제특급우편 서비스 개선책을 마련, 8월 1일부터 많이 이용하는고객에게 요금을 할인해주고 파손이나 분실됐을 경우에 대비한 보험제도를신설하는 한편 손해배상액도 대폭 인상키로 했다.이에 따라 외국에 긴급한 서신, 서류, 샘플 등을 보낼 때 이용되는 국제특급우편의 이용자들은 매월 50-1백건 이용할 경우 전체요금의 5%를 할인받으며1백건이상의 경우는 10%의 할인율을 적용받게 된다.

또 신설되는 보험제도를 이용하면 국제특급우편물이 분실되거나 파손됐을 때최고 2백84만원의 한도내에서 전액 배상을 받을 수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