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의 수출실적이 8월들어 늘고있는 가운데 신용장 내도액도 증가세를보이고있다.중부관리공단에 따르면 역내 2백64개가동업체들의 8월중 수출실적은 5억1천7백만달러로 전월대비 3%, 지난해 동기대비 8%가 늘었다.
수출회복세는 전자부문에서 수출이 3억8천8백만달러로 전월보다 5%가 늘었고이는 브라운관과 모니터 반도체등 전자부품의 수출 호조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8월중의 신용장 내도액도 지난해 동기보다 8%, 전월보다 3%가 늘어난5억1천5백만달러로 전자부문을 중심으로 수출호조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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