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남송교 날개벽 침하 붕괴위험 보수시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마국도를 연결하는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 남송교의 4개날개벽이 날림공사로 크게 침하되는등 붕괴위험을 안고 있어 보수공사가 시급하다.이 남송교는 길이 1백20m 너비10m인데 지난 88년 5월부터 89년6월까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주)화성산업에 맡겨 시공한 것이다.그런데 지난해 10월께부터 이 교량양쪽 4개날개벽의 지반이 약해 도로변에서50cm정도의 안쪽노면에 길이 2.5m의 금이 가면서 침하되기 시작해 지난8월집중호우로 침하가 가속화, 현재 북쪽 날개벽에 길이1m 너비 50cm 깊이 60cm크기의 구덩이가 생겨나는등 크게 침하됐으나 아직 보수가 안되고 있다.이 국도에는 하루 5천대 안팎의 차량들이 통행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