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일파 본질 파헤친 자료모음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들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친일파 연구 자료중 가장 당시상황에 근접한자료모음집. 친일파문제와 49년의 반민특위 친일파 재판 과정을 다룬 '민족정기의 심판' '반민자 대공판기' 고원섭편'반민자 죄장기' 민족정경문화연구소편 '친일파군상'등 네권의 책을 새로이 편집, 엮은 것이다. 친일파 관계 원자료로는 구한말에서 일제 강점기까지 나온 공.사문서, 신문, 잡지등을 들수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같은 자료들의 열람 활용은 어렵다. 따라서 반민특위가 활발히 움직인 48년에서 49년 사이에 나온 이들 책들은 친일파 문제의본질을 파악할수 있는 1차적 자료로 볼 수 있다. '친일파군상'은 친일파들의친일 행적을 날짜별, 매체별, 행사별로 낱낱이 기술하였으며 나머지는 49년초에 있었던 반민특위 재판과정을 다루고 있다. 아울러 네권의 책에 등장하는1천8백여명의 친일파 명단을 색인으로 실었다.(학민사 1만2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