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늦가을 이상 "농무현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청도지방에 가시거리 10여m의 짙은 안개가 10여일째 끼고있어 주민생활 불편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을 안고있다.특히 이서.각남.각북.화양.청도읍등 5개읍면지역은 짙은안개가 밤낮없이 거의 하루종일 끼고있어 주민들이 감기등 각종 호흡기 질환은 물론 일조량이 크게 부족해 생활에 큰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청도읍 대남병원 이삼범내과과장은 [짙은안개가 10여일이상 끼면 세균이 호흡기로 침투, 호흡기 질환은 물론 산소의 농도가 크게 떨어져 환자나 노인의경우 호흡기장애를 일으킬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또 가시거리 10여m는 교통표지판과 앞차와의 거리 측량을 할수없어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