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신라 최초 목관분 발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천군동1498의2의 유적지를 발굴조사중인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지건길)은 27일 이 일대서 3-4세기것으로 추정되는 신라최초 목곽고분2기를 확인하고고배2점등 토기를 수습했다고 밝혔다.발굴조사단에 따르면 유구가 출토된 지역은 경주시광역쓰레기 매립장예정부지로 확정된후 지난여름 석곽고분과 대부장경호가 출토돼 지난달20일부터 유적 성격과 분포범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목곽고분2기가 또 확인돼 신라묘제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했다.

이영훈박물관학예연구실장은 "시굴결과에 따라 본발굴이 결정되겠지만 석곽고분과 신라최초의 목곽고분의 분포로 보아 귀중한 자료"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