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동지방에는 안동.임하 2개 댐주변 16km지역에 새벽부터 오전10시까지한밤중을 연상케하는 복사무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또 인근지역인 의성.영풍.봉화.예천.영양지역까지 짙은 안개가 끼여 출근길에는 전방30m앞을 제대로볼수 없는 형편이다.이때문에 출근길에는 차량들이 신호등을 제대로 식별하기 힘들어 사고위험이크며 예천-서울간 비행기는 이착륙을 못해 결항이 잦고 있다.또 각 운동장등지에서는 조기테니스.축구.배드민턴등 운동도 제대로 못하고있으며 각종농작물 피해, 교통사고, 연탄중독등이 크게 늘고 있다.이밖에 차량.농기계.도로표시판등 철물의 부식이 심하고 지역주민들의 호흡기질환까지 늘어나는등 큰 피해를 입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경자실향] '경자유전' 내세운 농지 전수조사에 '경자실향' 늘어난다?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