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하양댐 안개비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안동지방에는 안동.임하 2개 댐주변 16km지역에 새벽부터 오전10시까지한밤중을 연상케하는 복사무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또 인근지역인 의성.영풍.봉화.예천.영양지역까지 짙은 안개가 끼여 출근길에는 전방30m앞을 제대로볼수 없는 형편이다.이때문에 출근길에는 차량들이 신호등을 제대로 식별하기 힘들어 사고위험이크며 예천-서울간 비행기는 이착륙을 못해 결항이 잦고 있다.또 각 운동장등지에서는 조기테니스.축구.배드민턴등 운동도 제대로 못하고있으며 각종농작물 피해, 교통사고, 연탄중독등이 크게 늘고 있다.이밖에 차량.농기계.도로표시판등 철물의 부식이 심하고 지역주민들의 호흡기질환까지 늘어나는등 큰 피해를 입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