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군은 새마을운동 추진후 한때 담보상태에 있던 농촌환경개선, 주민생활기반시설확충등 농촌 정비사업을 재 실시, 농촌의 주거환경을 개선키로 했다.군은 예산 1억7천만원으로 함창읍 신흥리 오동산 등산로를 정비하고 공성면옥산리에 근린체육시설을, 화서면 상곡2리 마을회관을 신축키로 했다.내년에 으뜸사업으로 예산 3억1천9백만원을 투입, 공성면 이화1리 마을환경정비사업과 화서면 상현리 근린휴식시설을 비롯, 낙동휴양단지 저수호안을 정비, 축구장, 간이주차장, 간이급수시설등 편의시설을 설치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