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3일 달성공단 상수도의 암모니아성 질소 악취 발생원인은 낙동강취수장의 취수원인 금호강의 오염된 원수유입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6일 경북도에 따르면 5일 오후 3시30분 팔달교부근의 금호강물을 채취해 검사결과 암모니아성 질소 함유량이 6.40mg/l였고 대구분뇨종말처리장부근에서는 22.4mg/l이 검출돼 금호강의 오염된 원수가 유입돼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다.그러나 환경청은 6일 대구시의 분뇨및 하수처리시설을 조사했으나 이번 달성공단 수돗물 오염사고와는 무관, 정상가동되고 있다고 밝히고 낙동.금호강과대구시내 공단천을 순찰하는 한편 폐수무단방류및 폐기물 불투기우려지역에현장조사반을 파견해 특별조사에 나섰다.
그러나 환경청은 6일 대구시의 분뇨및 하수처리시설을 조사했으나 이번 달성공단 수돗물 오염사고와는 무관, 정상가동되고 있다고 밝히고 낙동.금호강과대구시내 공단천을 순찰하는 한편 폐수무단방류및 폐기물 불법투기우려지역에 현장조사반을 파견해 특별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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