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마을입구포장 부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지방에 차량이 급증하는데 반해 마을진입로 콘크리트포장은 20여년전 새마을사업설계 그대로여서 차량교행이 어렵고 자주 망가지고 있다.예천군 하리면 김모씨(48)등 주민들에 따르면 농촌지방에 차량이 크게 증가하고 대형화하고 있는데 20여년전 새마을사업포장 설계인 두께20cm 폭4m의 마을진입로 대부분이 차량교행이 어렵고 대형차량들의 잦은 통행으로 포장이 망가져 재포장을 해야하는 실정이다. 따라서 주민들은 두께30cm 폭5m이상으로설계가 변경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