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바코드 등록업체가 급증하고 있다.대구상의에 따르면 지난93년말 현재 대구지역의 바코드 등록업체는 61개로전년도 17개보다 대폭 늘어났으며 경북52개와 합하면 전국의 7.4%를 점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코드는 자동수발주.판매시점정보관리.부가가치통신망등 거래정보를 원활히하기 위해 개별상품에 부착하는 표시인데 이처럼 등록업체가 증가한 것은 유통시장개방에 따른 정보화의 필요성이 높아진데다 납품시 바코드부착을 의무화하는 편의점이 최근 급증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정보유통센터에 직접등록하던 것을 지난해부터 대구경북지역은 대구상의에서 바코드등록과 교육을 대행하고 있어 업무가 용이해짐에 따라 올해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연간 매출1백억원미만의 제조업체가 등록할 경우입회비 20만원, 연회비(3년간) 60만원등 80?만원이 소요된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우울증약 먹으며 버텼지만…" 학교 떠나는 교장들, TK 명예퇴직 교장 6년새 3배↑
'목관 드림팀' 에올리아 앙상블 공연,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포항 철강업체서 40대 노동자 파이프더미 깔려 사망
음주운전도 모자라…생방송중 여성 머리채 잡고 흔든 MC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