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6백여m 산악지대로 뚫린 예천에서 충북단양간 41km(예천24ha, 단양17ha)의 지방도 새길은 경북과 충북의 산중오지던 산골도로를 시원스런 대로로 바꾸어 놓았다.확.포장전 차량이라곤 구경도 못하던 해발6백m의 산골마을이 확.포장이후 농산물수송및 관광차량이 늘고 땅값이 종전에 비해 10배이상 오르는등 큰 변화를 가져왔다.
예천-단양간 확장, 포장공사로 종전 예천에서 충주댐과, 단양팔경관광을 하려면 예천-영주-풍기-죽령을 거쳐 60km를 우회했는데 이 공사로 20km가 단축,운행시간도 1시간이상 줄었다.
특히 예천-단양경계인 해발6백m정상의 자연 그대로의 경관과 맑은공기, 토종닭을 판매하는 식당이 산재해 있어 휴일이면 등산.드라이브코스로도 각광을받고있다.
현재 41km구간중 3km가 아직 확장만 해놓고 포장이 안돼 다소 불편하다. 올해 포장만되면 대구, 안동등지에서 충주댐과 단양팔경을 찾는 관광행렬이 크게 붐빌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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