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운문댐담수 강고갈 딸기재배 타격입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 청도읍 내호, 사촌1.2리 딸기재배농가들은 운문댐담수로 인해하천이 고갈, 딸기재배에 큰 타격을 입고 있다면서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이들 3개마을 딸기재배 51농가에 따르면 비닐하우스 딸기재배(4만1천4백평)가 지난해 10월20일부터 운문댐이 담수를 시작하자 하류의 동창천이 고갈되면서 인근 관정50여개소가 바닥을 드러내, 용수공급을 못해 폐농위기에 놓여있다면서 당국의 대책을 바라고 있다.군은 운문댐의 하천유지수를 대폭 늘리도록 건설부에 건의, 시정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